‘도쿄 폭염’ 불만 터뜨린 메드베데프 “경기할 순 있는데, 죽을 수도”



도쿄의 살인적 폭염에 테니스 세계 랭킹 2위 다닐 메드베데프(25·러시아)가 경기 중 불만을 표했다. 메드베데프는 경기를 계속할 수 있겠냐는 주심의 물음에 “할 순 있다. 근데 죽을 수도 있다”고 다소 냉소적인 답변을 했다. 다닐 메드베데프는 28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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