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출전 앞둔 임성재, 2개 대회 연속 톱10 이룰까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데뷔 첫해인 2019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신인왕에 등극했다. 또 지난해 10월 ‘명인열전’으로 불리는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준우승을 거뒀다. 이런 빼어난 성적 덕분에 임성재는 투어 데뷔 2년 만에 한국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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