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는 못 가지만… 훌쩍 큰 ‘강심장’



한화 사이드암 투수 강재민(24·사진)은 지난 16일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이후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가장 아쉽게 탈락한 선수로 꼽혔기 때문이다. 이번 올림픽 대표팀 투수 10명 중 최원준(두산), 고영표(KT), 한현희(키움) 등 3명이나 되는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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