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22세 신예 히고 PGA 깜짝우승… 신인 카스트렌 핀란드 선수 첫 LPGA 제패



22세의 신예 개릭 히고(남아공)가 두 번째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깜짝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히고는 1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지랜드의 콩가리 골프클럽(파71·7655야드)에서 팰머토 챔피언십(총상금 730만달러) 최종4라운드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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