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號, 강호 상대로 ‘최종 리허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도쿄올림픽 본선 개막을 20여일 앞둔 지난달 30일 엔트리 발표와 함께 최종 모의고사가 될 두 번의 국내 평가전 계획을 알렸다. 그런데 평가전 상대들이 놀랍다. 아르헨티나와 13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16일 프랑스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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