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號, 가나전 2연승… 도쿄올림픽 희망 키웠다



이동준(울산)과 이동경(울산)은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지난해 1월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U-22) 챔피언십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끈 명콤비다. 이동경이 후방에서 유연한 기술로 팀 공격을 지탱하고, 이동준은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파괴력 있는 움직임으로 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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