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페네르바체 이적 임박… 월드컵·빅리그 ‘두 토끼’ 도전장



국내 축구팬들에게 김민재(25·사진)는 이제 믿음을 넘어 확신을 주는 수비수다. 국가대표팀과 K리그 전북 현대, 중국리그 베이징 궈안에서 아시아 정상급 활약을 이어간 덕분이다. 특히, 중국에서는 유럽 빅리그 출신의 스타급 선수들과의 대결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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