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의 첫 QS, 이 악물고 허리 통증 버텼다



‘KK’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올해 허리 통증과 사투를 펼치고 있다. 첫 고통은 지난 3월에 시작됐다. 김광현은 지난해부터 허리 쪽에 작은 통증을 안고 있었는데, 정도가 심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갑자기 몸을 움직일 수도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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