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서보라미, 임신 중 별세…’노는 언니’ 방송 앞두고 비보



한국 여자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 선수 국가대표 서보라미가 별세했다. 지난 10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서보라미가 9일 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가 참여해 오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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