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사춘기’ 겪은 고진영, 7개월 만에 우승 갈증 풀었다



고진영(27·솔레어)은 올해 들어 심한 ‘골프 사춘기’에 시달렸다. 될듯 될듯 하다가 매번 무너지자 심리적인 불안이 이어졌고 자신감도 크게 떨어졌다. 실제 세계랭킹 1위를 달리던 고진영은 올해 10개 대회에서 출전해 톱10에 5차례 진입했지만 우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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