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박민지… KLPGA 투어 최단기간 6승·11억원 돌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시즌 최다승은 9승으로 2007년 신지애(33·스리본드)가 세웠다. 역대 시즌 최다 상금은 2016년 박성현(28·솔레어)이 작성한 13억3309만원이다. 올해 KLPGA를 주름잡고 있는 박민지(23·NH투자증권)가 역대 최단기간…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